이주인 히카루, 다우90000 하스미가 각본 맡은 '짱구는 못말려'에 "허리 빠질 만큼 재미없어"…"세상은 다우90000의 센스를 이해 못 하는 58세를 용서해주지 않아

“이주인 히카루가 9월 21일 방송된 'JUNK 이주인 히카루 심야의 바카력'에서 9월 19일 방영된 '짱구는 못말려'를 두고 '허리가 빠질 만큼 재미없다'고 혹평했다. 해당 회차는 다우90000의 하스미 쇼가 각본을 맡아 신노스케가 거의 등장하지 않고 미사에와 히로시의 시시한 대화만 이어지는 구성으로 화제가 됐다. 그는 '다우90000의 센스를 이해 못 하는 58세를 세상이 용서하지 않는다'며 노령층 낙인에 대한 두려움과 하스미에 대한 복잡한 심경을 토로했다.”

AI 요약

방송인 이주인 히카루가 자신의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코미디 유닛 '다우90000'의 하스미 쇼가 각본을 맡은 '짱구는 못말려' 9월 19일 방송분을 "허리가 빠질 만큼 재미없다"고 혹평했다. 그는 신노스케가 거의 등장하지 않고 미사에와 히로시의 시시한 대화만 이어지는 구성이 "이걸 재미있다고 하지 않으면 센스가 없다"는 압박을 준다고 비판했다. 또한 하스미가 TV에서 '젊은 감각을 가진 역할'을 강요받아 왔다는 발언에 대해, 그렇다면 그 간판 영업을 그만두고 당당히 임해달라고 촉구했다. 세상이 다우90000의 센스를 이해하지 못하는 58세를 노인 취급한다는 자조도 담겼다.

핵심 포인트

  • 2026년 9월 21일 방송 'JUNK 이주인 히카루 심야의 바카력'에서 발언
  • 대상은 9월 19일 방송된 '짱구는 못말려', 각본은 다우90000 하스미 쇼
  • 신노스케 부재 회차로 미사에·히로시의 잡담 위주 구성이라는 점 지적
  • 하스미의 '역할 강요' 발언에 대해 "간판 영업을 그만두라"고 비판

향후 전망

  • 방송계의 '젊은 감각' 강요와 노년층 취향 배제 논쟁으로 확산 가능성
  • 하스미 쇼 및 다우90000 측의 반응 여부가 추가 화제를 좌우할 전망
출처:hatena (Livedoor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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