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과 평화를 내세우면서 인권과 평화를 짓밟는 나라와 연대하려는 좌파라는 불가사의한 존재|여대생 창업가

“V-Dem의 자유민주주의 지수(0~1)에 따르면 2024년 기준 러시아는 179개국 중 158위(0.056), 쿠바 160위(0.055), 베네수엘라 167위(0.049), 중국 173위(0.036), 니카라과 175위(0.019), 북한 178위(0.014)로 최하위권을 독점했고, 이란도 148위(0.092)에 그쳤다. 프리덤하우스 2025년 보고서에서도 북한은 100점 만점에 3점(정치적 권리 0/40점), 중국 9점, 러시아·쿠바 각 12점, 베네수엘라 15점, 니카라과 16점으로 '자유 없음'으로 분류됐다. 반면 덴마크(0.883), 프랑스(0.799), 독일(0.792) 등 서구는 상대적으로 높은 점수를 유지했으나, 미국은 2024~2025년 0.75에서 0.57로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했다.”

AI 요약

인권과 평화를 내세우는 일부 좌파·리버럴 세력이 정작 인권과 민주주의를 심각하게 훼손하는 쿠바, 이란, 러시아, 중국, 북한, 니카라과, 베네수엘라 같은 국가들과 연대하는 모순을 지적하는 비판 기사다. V-Dem 자유민주주의 지수와 프리덤하우스 보고서 등 객관적 지표를 통해 이들 국가의 인권 후퇴 실태를 수치로 제시하며, 특히 이란의 히잡 연대 시위와 LGBTQ·젠더 관련 탄압 실태를 문제 삼는다. 서방 국가들도 완전하지 않지만 이들 국가와는 차원이 다른 수준임을 강조하며, 좌파 내부의 이 같은 모순을 명시적으로 비판하고 축출할 것을 촉구한다.

핵심 포인트

  • V-Dem 2024년 자유민주주의 지수: 러시아 158위(0.056), 쿠바 160위(0.055), 베네수엘라 167위(0.049), 중국 173위(0.036), 니카라과 175위(0.019), 북한 178위(0.014)
  • 프리덤하우스 2025년: 러시아 12점, 중국 9점, 북한 3점(정치적 권리 0/40), 쿠바 12점, 베네수엘라 15점, 니카라과 16점
  • 이란은 남성 동성애에 사형, 여성 동성애는 3회까지 태형 100대·4회부터 사형 규정
  • 2026년 이란 시위 진압으로 정부 공식 3,117명 사망, HRANA 확인 기준 7,000명 초과

향후 전망

  • 이란·러시아 등의 인권 탄압이 지속될 경우 V-Dem 지수 추가 하락 가능성
  • 좌파 진영 내 이 같은 모순에 대한 내부 비판과 분열 심화 전망
출처:hatena (no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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