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시민 참여 구상 중인 남기헌 관장 "1100만 내륙에 바다를"

“남기헌 국립청주해양과학관장은 내륙 국민 1100만명을 대상으로 바다의 존엄과 중요성을 알리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생물 아쿠아리움 대신 디지털 아쿠아리움을 선택했으며, 가로 12m·세로 20m·높이 12m 규모의 디지털 오션과 로봇 물고기 등을 킬러 콘텐츠로 내세웠다. 연간 관람객 목표는 45만명이며, 30일부터 무료로 운영되고 시민 참여형 거버넌스 확대를 구상 중이다.”

AI 요약

내륙 최초의 국립해양문화시설인 국립청주해양과학관이 개관하며, 남기헌 관장은 바다 없는 내륙 국민 1100만명을 대상으로 해양의 존엄과 중요성을 알리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생물 아쿠아리움 대신 디지털 아쿠아리움을 선택했으며, 연간 관람객 목표는 45만명이다. 남 관장은 시민 참여형 거버넌스 확대와 지역사회 협력 모델 구축 의지를 드러냈다.

핵심 포인트

  • 국립청주해양과학관, 9월 29일 개관식 후 30일부터 무료 관람 운영
  • 내륙 국민 1100만명을 목표로 청주·대전·세종·천안·원주·성남 등 대상
  • 생물 아쿠아리움 대신 디지털 아쿠아리움 선택, 설치비 300~400억·운영비 35억~45억 부담 회피
  • 가로 12m·세로 20m·높이 12m 규모 '디지털 오션'에 42종 수산 생물·서식지 구현

향후 전망

  • 시민 모금 운동·기업 투자 유치를 통한 민간 주도 생물 아쿠아리움 조성 검토
  • 해양쓰레기·오염 문제 대응 위해 육지와 바다의 연결고리 역할 강화
출처:naver_ai (뉴스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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