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모빌린트 신동주 대표는 AI 반도체(NPU)의 핵심 경쟁력으로 '범용성과 전력 효율의 동시 확보'를 강조하며, 온프레미스용 AI 가속기 '에리스(ARIES)'와 온디바이스용 SoC '레귤러스(REGULUS)'로 엣지 AI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국내외 약 100개 고객사가 유상 PoC 형태로 제품을 검증 중이며, 누적 투자금 907억원 이상, 기업가치 3000억원대로 평가받는다. 지난해 매출 37억3000만원, 영업손실 83억6000만원을 기록했고 올해 매출 200억원 이상을 목표로 한다. LLM·VLM 등 최신 모델 지원과 삼성 4나노 공정 기반 차세대 NPU 개발이 향후 성장 동력이다.
핵심 포인트
- 모빌린트는 엣지 AI 시장(로봇·드론·AI CCTV·스마트팩토리)을 겨냥, 국내외 약 100개 고객사와 유상 PoC 진행 중
- 지난 4월 프랙시스캐피탈파트너스 등 참여로 700억원 규모 시리즈C 유치, 누적 투자 907억원 이상·기업가치 3000억원대 평가
- 에리스는 최대 80TOPS 성능의 온프레미스용 AI 가속기, 레귤러스는 CPU·NPU·인터페이스를 통합한 온디바이스 SoC
- 차세대 NPU에 삼성전자 파운드리 4나노 공정 적용해 수백TOPS급 성능 구현 계획
향후 전망
- 엣지 AI 시장에서 LLM·VLM 등 트랜스포머 기반 최신 모델 수요가 늘면서 모빌린트의 범용성 강점이 부각될 전망
- 엔비디아 젯슨 대비 가격·전력 효율·크기 경쟁력을 앞세워 양산 단계 고객 확보가 관건
출처:naver_ai (조선비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