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윤수임 광주공업고등학교 발전설비과 교사는 산업 현장의 기술 융합 수준이 높아지면서 용접·배관·비파괴검사에 공조냉동·에너지관리 자격을 아우르는 '올라운더' 육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발전소·석유화학 플랜트의 오버홀 수요 증가와 중대재해처벌법 강화로 비파괴 진단·정밀 배관 시공의 가치가 치솟고 있다. 반도체 팹 초순수·클린룸 배관망과 AI데이터센터 수열·액체냉각 배관망 엔지니어링이 학과의 미래 성장 동력이라는 설명이다.
핵심 포인트
- 발전 5사·한국가스공사 등 에너지 공기업 고졸 기능인력 공채, 여수국가산업단지 석유화학 플랜트 등 고임금·장기 근속 일자리 풍부
- 중대재해처벌법 강화로 미세 결함을 사전에 짚어내는 비파괴 진단·정밀 배관 시공 수요 급증
- 고난도 특수용접의 야금학적 제어·비파괴 진단 판독·복합 배관망 보전은 AI·자동화로 대체 불가능한 기술
- 윤 교사는 기업에 특강·현장 연수와 체계적 OJT·안전한 근무 환경 제공을 통한 온보딩을 요청
향후 전망
- 반도체·데이터센터 등 첨단 하이테크 유틸리티 설비 엔지니어링의 핵심 인력 요람으로 학과 도약 기대
- 학교와 기업의 협력이 고숙련 기계설비 기술인력 양성의 관건이 될 전망
출처:naver_ai (기계설비신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