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일본에서 올해 조용히 등장한 신생 남성복 브랜드 AS가 단 3개 매장에서만 판매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AS는 "Authentic Source, Among Shapes, At the Seams, A Singular Form"이라는 네 가지 기둥을 내세우며, 3월 프리데뷔 Issue 000과 9월 초 공식 Issue 001을 소수의 바이어와 프레스만 초청한 자리에서 공개했다. 유럽 워크웨어·밀리터리·테일러링 요소를 겹친 칼라, 비뚤어진 버튼과 지퍼 등 유희적 디테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램스킨을 플라이트 재킷과 바이커 실루엣의 중간 형태로 성형한 가죽 재킷이 대표작으로 꼽힌다.
핵심 포인트
- 2025년 3월 Issue 000(프리데뷔), 9월 초 Issue 001 공식 발표
- 판매처는 단 3개 매장으로 한정된 초희소 유통 전략
- 유럽 워크웨어·밀리터리·테일러링을 겹친 칼라, 비뚤어진 버튼·지퍼로 재해석
- 플라이트·바이커 재킷을 결합한 램스킨 레더 재킷이 시그니처 피스
향후 전망
- 지나치게 기본적이거나 지나치게 마니악한 현대 남성복의 양극단 사이 중간지대를 목표로, 컬트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가능성
- 유통 확대보다 희소성 유지 전략을 이어갈 경우 일본 패션 씬 내 '미스터리 브랜드' 포지션이 강화될 전망
출처:highsnobiet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