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조전쟁 미연에 방지하고 있다"…평화상 놓친 트럼프, 또 폭탄 발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26년 10월 9일 소셜미디어 게시물에서 '한국과 북한, 일본과 북한 간 전쟁을 끊임없이 미연에 방지하고 있다'며 중국·대만 등 분쟁 지역도 자신과 미국 덕분에 전쟁에 휘말리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올해도 노벨평화상을 받지 못하자 피레이 전 유엔 인권최고대표의 사진을 첨부하며 '미국을 제치고 상을 받은 여성'이라 불만을 표출했고, 노벨위원회를 '반민주주의 세력'이라 비난했다. 그는 2기 정권에서 8개 전쟁을 해결했고 이란·러시아-우크라이나 분쟁도 해결 또는 승리 중이라고 주장했다.”

AI 요약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26년 노벨평화상 수상에 실패한 직후 소셜미디어에 장문 성명을 올려 강하게 불만을 표출했다. 그는 "한국과 북한, 일본과 북한 간 전쟁을 끊임없이 미연에 방지하고 있다"며 중국·대만 등 분쟁 지역도 자신과 미국 덕분에 전쟁에 휘말리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한 수상자로 결정된 피레이 전 UN 인권최고대표를 "아무도 모르는 인물"이라 폄하하고, 노벨위원회를 "노르웨이가 지울 수 없는 오점"이라 비난했다.

핵심 포인트

  • 2026년 10월 9일, 트럼프 대통령이 노벨평화상 낙선 후 SNS에 장문 성명 게시
  • "한국·북한, 일본·북한 간 전쟁을 미연에 방지하고 있다"고 주장
  • 피레이 전 UN 인권최고대표를 "아무도 모르는 인물"이라 폄하
  • 2기 정권에서 "8개의 전쟁을 해결"했고 이란·러시아-우크라이나 분쟁도 해결 또는 승리 직전이라 주장
  • 노벨위원회를 "반민주주의·문명의 적"이라 규정하며 강하게 비난

향후 전망

  • 노벨위원회 및 노르웨이 측 반응에 따라 외교적 논란이 확산될 가능성
  • 트럼프의 평화상 집착이 향후 외교·선거 메시지에 계속 활용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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