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로봇에 AI·드론까지…포스코이앤씨, 콘크리트 시공 새 표준 만...

포스코이앤씨는 AI 기반 콘크리트 품질 관리 플랫폼 '포스아이콘'을 구축해 레미콘 생산부터 하자관리까지 전 공정을 데이터로 관리한다. 자율주행 로봇으로 요철 작업 시간을 85% 절감했고, 드론과 비전 AI로 외벽 균열을 90% 정확도로 탐지한다. 전사 AI 챌린지를 통해 발굴한 작업일보 자동화 AI 에이전트는 연간 375시간의 업무를 단축했다.

AI 요약

포스코이앤씨가 AI 기반 콘크리트 품질관리 플랫폼 '포스아이콘(POS-Icon)'을 구축하고, 자율주행 로봇·드론·비전 AI 등을 건설현장에 도입하며 건설업의 AI 대전환을 선도하고 있다. 레미콘 생산부터 양생·하자관리까지 전 공정 데이터를 연계해 품질을 통합 관리하며, 자율주행 요철생성 로봇은 작업시간을 최대 85% 절감했다. 드론과 비전 AI로 외벽 균열을 90% 정확도로 탐지하고, AI 기반 지능형 CCTV로 안전사고도 예방한다. 회사는 건설현장을 넘어 전사 AX(AI 전환)를 추진 중이며, '전사 AI 챌린지'를 통해 발굴한 작업일보 자동화 AI 에이전트로 연간 약 375시간의 업무를 절감했다.

핵심 포인트

  • 포스아이콘(POS-Icon) 플랫폼으로 콘크리트 전 공정 품질관리 체계 구축
  • 자율주행 요철생성 로봇: 작업시간 최대 85% 절감, CES 2025 및 스마트건설 챌린지 혁신상 수상
  • 비전 AI 균열 인식 정확도 90% 수준, 드론으로 공동주택 외벽 균열 자동 탐지
  • 전사 AI 챌린지에 1,997명 참여, 작업일보 자동화로 담당자 1인당 연간 375시간 절감

향후 전망

  • 드론·비전 AI 기술을 교량, 사일로 등 대형 인프라·플랜트 현장으로 확대 적용 예정
  • 데이터 기반 스마트워크 문화 안착과 AI 혁신 리더 지속 육성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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