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L4서 AI로 무게중심 이동…현대차, 모셔널 기술 리더십 재편

“현대차그룹 모셔널이 L4 자율주행을 이끌던 발라지 카난 전 부사장이 6월 29일 메이모빌리티로 이직한 가운데, 크루즈·GM 출신 필 미셸 수석부사장 중심의 AI-first 체제로 재편했다. 모셔널은 우버와 라스베이거스에서 아이오닉5 로보택시를 운영 중이며 연내 완전 무인 서비스 시작을 목표로 한다.”

AI 요약

현대차그룹의 자율주행 자회사 모셔널이 L4 자율주행을 이끌던 발라지 카난 전 부사장이 메이모빌리티로 이직하면서, 크루즈·GM 출신 필 미셸 수석부사장 중심의 'AI 우선(AI-first)' 체제로 기술 리더십을 재편했다. 미셸은 자율주행과 AI 연구·엔지니어링·전략 전반을 총괄한다. 모셔널은 우버와 라스베이거스에서 아이오닉5 로보택시를 운영 중이며 연내 완전 무인 서비스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L4 자율주행 총괄 발라지 카난 전 부사장, 6월 29일 메이모빌리티로 이직
  • 필 미셸 SVP, 자율주행·AI 총괄로 역할 확대(크루즈·GM·아마존·TRI·구글X 출신)
  • 모셔널·우버, 3월 13일 라스베이거스서 아이오닉5 로보택시 서비스 개시
  • 현대차그룹, 17~18일 미국 산호세서 'HMG 테크 탤런트 포럼 2026' 개최

향후 전망

  • 모셔널의 연내 완전 무인 로보택시 상용화 성공 여부가 첫 시험대
  • AI-first 전환과 글로벌 인재 확보가 현대차 자율주행 경쟁력의 핵심 변수
Share

이것도 읽어보세요

댓글

이 소식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