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추월 '새 규칙' 위반 속출…경시청, 도쿄 노란 중앙선을 '흰색'으로 다시 칠한다

“하테나 북마크의 '북마커 도감' 데이터를 활용해 이용자가 직접 질문하고 탐색할 수 있는 '당신의 북마커 도감' 서비스가 공개됐다. 기존 도감이 정해진 프로필과 랭킹만 볼 수 있었던 것과 달리, 이 서비스는 5500명분 데이터를 누구와 비교할지, 어떤 화제 글과 스타, 커뮤니티를 조사할지 이용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다. 단순히 도감을 보는 것에 만족하지 못한 사람들을 위한 도구로 소개됐다.”

AI 요약

올해 4월 도로교통법 개정으로 자동차가 자전거를 추월할 때 최소 1미터 간격을 유지해야 하는 새 규칙이 시행되면서, 간격 확보를 위해 노란 중앙선(월선 금지)을 넘는 별개의 교통위반이 속출하고 있다. FNN 조사에서 자전거와 거리를 두려는 차량이 노란 중앙선을 넘는 사례가 잇따라 확인됐다. 이에 경시청은 도쿄도 내 약 1,700km에 달하는 노란 중앙선 구간의 최소 절반을 월선 가능한 흰색 선으로 다시 칠하는 방침을 세웠다. 나카노구에서는 모든 노란 중앙선을 흰색으로 바꿀 계획인 것으로 확인됐다.

핵심 포인트

  • 2026년 4월 도로교통법 개정, 자전거 추월 시 최소 1m 간격 의무화
  • 간격 확보 위해 노란 중앙선 넘는 별개 위반 속출, FNN 조사로 확인
  • 경시청, 도쿄도 내 약 1,700km 노란 중앙선 중 절반 정도 흰색으로 재도색 방침
  • 나카노구는 모든 노란 중앙선을 흰색으로 변경 계획

향후 전망

  • 수년에 걸친 단계적 재도색으로 자전거·차량 공존 교통규제 정비 진행
  • 자전거 전용통행대·나비마크 등 자전거 주행 공간 확보 정책 병행 전망
출처:hatena (FNN 프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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