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기고] AI, ‘아는 것(Know)’에서 ‘행동하는 것(Do)’으로의 변...

“AMD AECG 코리아 이희만 세일즈 리드가 AI가 '아는 것'에서 '행동하는 것'으로 전환하는 피지컬 AI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한국고용정보원은 국내 경제활동인구가 2030년부터 구조적 감소세에 접어들 것으로 전망하며, 실시간 대응·결정론적 동작·기능 안전성을 갖춘 피지컬 AI 시스템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AMD는 CPU·GPU·NPU·적응형 SoC·FPGA를 아우르는 이기종 컴퓨팅 포트폴리오로 센서부터 행동까지 전체 파이프라인을 지원한다는 전략을 강조했다.”

AI 요약

AMD AECG 코리아 세일즈 리드 이희만은 AI가 '아는 것(Know)'에서 '행동하는 것(Do)'으로 전환하는 피지컬 AI 시대로 접어들고 있다고 진단했다. 클라우드 기반 디지털 생산성을 넘어 로봇, 자율주행차, 의료 시스템, 지능형 인프라 등 현실 세계와 상호작용하는 시스템이 부상하면서 실시간 대응성, 결정론적 동작, 기능 안전성, 전력·열 제약 조건에서의 동작이 핵심 요구사항으로 떠올랐다. AMD는 CPU·GPU·NPU·적응형 SoC·FPGA를 아우르는 이기종 컴퓨팅 포트폴리오로 피지컬 AI 파이프라인 전체를 지원한다.

핵심 포인트

  • 한국고용정보원은 우리나라 경제활동인구가 2030년부터 구조적 감소세에 접어들고 노동력 부족이 심화될 것으로 전망
  • 피지컬 AI 시스템은 실시간 대응성, 결정론적 동작, 기능 안전성, 전력·열 제약 조건에서의 동작, 제한된 연결성 환경에서의 복원력을 충족해야 함
  • 인간 신체 비유로 보면 고성능 CPU·GPU는 '뇌', 적응형 SoC·NPU는 '신경계', FPGA는 센서·액추에이터 정밀 제어 담당
  • AMD는 피지컬 AI를 단순 AI 모델이 아닌 근본적인 시스템 엔지니어링 문제로 규정

향후 전망

  • 피지컬 AI가 향후 10년 AI의 가장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AMD는 전망
  • 인구 고령화와 노동력 부족 심화로 제조업 중심 경제에서 생산성 유지를 위해 현실 세계에서 안전하고 자율적으로 작동하는 지능형 시스템 의존도가 점점 커질 전망
Share

이것도 읽어보세요

댓글

이 소식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