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 없는 거래의 해법을 찾다…신산업 M&A의 숨은 설계자들

법무법인 지평의 서동천·고효정·천영석 변호사는 신산업 M&A에서 고객의 목적과 산업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구조 설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서 변호사는 2조5000억원 규모의 낙월해상풍력 투자 자문을, 고 변호사는 퓨리오사AI와 메타의 1조원 규모 협상 자문을 수행했다. 특히 스타트업 M&A는 기술 성장 가능성과 창업자 의지 등 비재무적 가치가 핵심 변수라고 조언했다.

AI 요약

법무법인 지평의 서동천, 고효정, 천영석 변호사는 신재생에너지, AI 반도체 등 정형화되지 않은 신산업 M&A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서동천 변호사는 2조5000억원 규모의 낙월해상풍력 프로젝트를 자문했으며, 고효정 변호사는 퓨리오사AI와 메타 간 1조원 규모 인수 협상을 자문했다. 이들은 선례가 없는 딜일수록 고객의 사업 목적과 비재무적 가치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핵심 포인트

  • 서동천 변호사: 태국 비그림파워의 낙월해상풍력 프로젝트 투자(2조5000억원) 자문
  • 고효정 변호사: 퓨리오사AI와 메타 간 1조원 규모 인수 협상 자문 (최종 거절)
  • 고효정 변호사: SK케미칼 바이오에너지 사업부문 매각, 두산밥캣-모트롤 매각 등 자문
  • 신산업 M&A에서 기술 성장 가능성, 창업자 의지, 독립성 등 비재무적 가치 중요

향후 전망

  • 국내 AI, 반도체 스타트업 M&A 수요 증가에 따라 기술 기반 거래 자문 수요 확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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