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K-AI 시티 실행전략' 공개…2030년까지 AI 특화도시 조성

“국토교통부는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K-AI 시티 실행전략'을 발표, 2030년까지 AI 특화도시 조성을 목표로 5대 핵심과제를 제시했다. 원주·천안·아산은 테스트베드형, 새만금·광주는 모델도시형으로 조성되며, 2027년까지 '스마트도시법'을 '인공지능·스마트도시법'으로 개정하는 등 법적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AI 요약

국토교통부는 '2026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에서 'K-AI 시티 실행전략'을 발표하고, 2030년까지 AI 특화도시 조성을 추진한다. 사람 중심의 미래도시 구현을 위해 AI 혁신서비스 발굴, 인프라 구축, 시범도시 조성, 선도모델 확산, 법·제도 기반 마련 등 5대 핵심과제를 제시했다. 원주·천안·아산은 테스트베드형, 새만금·광주는 모델도시형으로 조성되며, 스마트도시법을 '인공지능·스마트도시법'으로 개정할 계획이다.

핵심 포인트

  • 5대 핵심과제: AI 혁신서비스 발굴, AI 시티 인프라 구축, AI 특화 시범도시, 선도모델 확산, 법·제도 기반 마련
  • 원주·천안·아산(공동)은 테스트베드형, 새만금·광주는 모델도시형으로 선정
  • 2027년까지 법령 제·개정 등 정책 기반 마련, 2030년 전후 가시적 성과 창출 목표
  • '스마트도시법'을 '인공지능·스마트도시법'으로 개정하고 기획형 규제샌드박스 도입

향후 전망

  • K-City Network(KCN) 사업을 AI 시티 중심으로 확대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할 예정
  • 2030년 이후 K-AI 시티 모델을 국내외로 본격 확산할 방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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