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오렌지페이지가 비에 젖은 노트·책·교과서를 살리는 '냉동' 꿀팁을 소개했다. 표면만 닦아 보존봉투에 넣고 입구를 열어둔 채 냉동실에 하루 세워둔 뒤, 꺼내서 성에를 털고 천 사이에 끼워 무거운 책으로 눌러 하루 이상 두는 3단계 방법이다. 자연 건조와 비교했을 때 냉동 처리한 노트는 구겨짐 없이 곧게 펴졌지만, 번진 글씨는 복구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핵심 포인트
- 1단계: 표지의 물기만 수건으로 닦고 보존봉투에 넣되, 봉투 입구는 닫지 않음
- 2단계: 냉동실에 세워서 꼬박 하루 냉동 (수분 증발을 위해 입구 개방 필수)
- 3단계: 성에를 털고 천으로 위아래를 감싼 뒤 무거운 책을 올려 최소 하룻밤 눌러둠
- 자연 건조한 노트는 물결처럼 구겨진 반면, 냉동 처리한 노트는 곧게 복원됨
- 번진 필기 글씨는 복구 불가
향후 전망
- 장마철·우천 시 학생과 직장인에게 실용적인 응급 복구법으로 확산 가능
- 유사한 종이류(서류·사진 등) 응용 사례가 추가 공유될 여지
출처:오렌지페이지 (orangepage.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