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제약바이오업계가 AI와 로봇을 R&D부터 생산·품질관리·물류까지 전방위로 접목하며 스마트팩토리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AI 신약개발 활용·도입 준비 응답자가 89.1%에 달했고, 정부는 2028년까지 495억원을 투입해 자율실험실(SDL) 구축에 나선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제5공장에 디지털 트윈과 AMR을 적용했고, 셀트리온·한미약품·유유제약도 자동화를 확대 중이다. 정부는 휴머노이드와 8대 분야 피지컬 AI 실증에 총 5조100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핵심 포인트
- 한국제약바이오협회 AI신약연구원 조사에서 응답자 89.1%가 AI 신약개발 활용 중이거나 도입 검토·계획
- 과기정통부, 2028년까지 총 495억원 투입해 자율실험실(SDL) 구축 추진
- 삼성바이오로직스 제5공장에 디지털 트윈·AI·AMR 적용, 셀트리온은 송도 신규 DS 4·5공장에 피지컬 AI 도입 예정
- 유유제약, 한국로봇산업진흥원 '첨단제조로봇 실증사업' 선정, 제천공장에 AI 비전검사·다관절 로봇 도입
- 정부, 2030년까지 휴머노이드 2조3000억원·8대 분야 피지컬 AI 실증 2조8000억원 등 총 5조1000억원 투입 계획
향후 전망
- 자율실험실과 AI 기반 QA 시스템 확산으로 신약개발 속도와 실험 재현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
- 중소·중견 제약사는 비용·인력 부담이 과제로 남아 정부 지원과 민관 협력이 확대 필요
출처:naver_ai (직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