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사카모토 노리아키 유테크(UTEC) COO는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스타트업 성공의 핵심으로 '좋은 기술을 바탕으로 한 좋은 팀'을 꼽았다. 도쿄대 투자 관련 VC인 유테크는 2004년 설립돼 대학과 연구기관의 기술을 발굴·투자하며, 지금까지 21건의 IPO와 22건의 M&A 성과를 냈다. 유테크는 투자 이후 C레벨 임원 등 100명이 넘는 전문 인력 채용을 지원하며 팀 구성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사카모토 COO는 대학 기술 기반 스타트업의 경우 장기 투자자가 필요하며, IPO 외에도 다양한 엑싯 경로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핵심 포인트
- 유테크는 2004년 설립된 도쿄대 투자 관련 VC로, 21건 IPO와 22건 M&A 성과 달성
- 투자기업에 C레벨 임원 등 100명 이상의 전문 인력 채용 지원
- 도쿄대 출신 바이오기업 펩티드림에 초기 투자부터 경영진 영입까지 지원
- 17일 서울대기술지주와 공동개최하는 글로벌대학벤처포럼(GUVF) 참가 예정
향후 전망
- 대학 기술 기반 스타트업 투자의 성과가 증명되면 자금 유입이 자연스럽게 확대될 전망
- IPO 시장과 함께 엑싯 경로 다양화 및 국경을 넘나드는 대학 간 협력이 중요해질 것으로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