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9월 둘째 주 IPO 시장에서는 AI 음성 생성 기업 네오사피엔스가 공모청약을 실시하고, 빅웨이브로보틱스·글로벌테크놀로지·덕산넵코어스·와이즈플래닛컴퍼니·브릴스·엘리스그룹 등 6개 기업이 수요예측을 진행한다. 네오사피엔스는 9월 10~11일 코스닥 상장을 위한 공모청약을 진행하며, 희망공모가는 1만3800~1만5800원이다. 엘리스그룹은 AI 클라우드·데이터센터 사업 확장으로 상반기 영업이익 103억 원을 기록하며 가장 양호한 실적을 보여주고 있다. 다만 다수 기업이 적자 상태이거나 실적 변동성이 커 상장 후 수익성 개선 여부가 관건으로 평가된다.
핵심 포인트
- 네오사피엔스: 9월 10~11일 공모청약, 희망공모가 1만3800~1만5800원, 대표주관사 대신증권
- 엘리스그룹: 9월 9~15일 수요예측, 희망공모가 7만400~9만500원, 상반기 영업이익 103억 원
- 빅웨이브로보틱스: 9월 7~11일 수요예측, 희망공모가 2만~2만4000원, 상반기 영업손실 8억 원으로 적자 전환
- 와이즈플래닛컴퍼니: 9월 4~10일 수요예측, 희망공모가 1만~1만2000원, 상반기 당기순이익 37억 원 흑자 유지
향후 전망
- 생성형 AI·로봇·반도체 등 첨단 기술 기업들의 상장이 이어지며 IPO 시장의 기술주 비중이 확대될 전망
- 지속 적자 기업들의 상장 후 수익성 개선 여부와 공모가 대비 주가 흐름이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