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공시] 오름테라퓨틱, 한화시스템, 엘앤에프, 두산, 지어소프트, SK...

“9월 17일 코스피는 2.56포인트(-0.04%) 내린 6,715.41, 코스닥은 6.20포인트(+0.76%) 오른 822.18로 마감했다. 오름테라퓨틱은 BMS의 ORM-6151 개발 중단으로 29.98% 하락해 하한가를 기록했고, 두산은 AI 데이터센터용 동박적층판(CCL) 생산설비에 약 9,684억원 투자를 결정했다. 엘앤에프는 SK온과 1,617억원 규모 LFP 양극재 공급합의서를, 대우건설은 6,360억원 규모 전농도시환경정비사업 계약을 각각 체결했다.”

AI 요약

9월 17일 국내 증시는 코스피가 소폭 하락(-0.04%)한 반면 코스닥은 3거래일 연속 상승(+0.76%)하며 혼조세를 보였다. 이날 주요 공시로는 오름테라퓨틱의 BMS 자산양수도 계약 종료에 따른 하한가, 한화시스템의 UAE EDGE그룹과의 통합대공망 구축 합의, 엘앤에프의 SK온과의 LFP 양극재 공급계약, 두산의 AI 데이터센터용 CCL 생산설비 9,684억원 투자 등이 눈에 띄었다. 대우건설과 계룡건설산업은 각각 도시정비사업 수주를 공시했고, 롯데케미칼은 계열사 지분 6,000억원 추가 취득을 결정했다.

핵심 포인트

  • 오름테라퓨틱, BMS의 ORM-6151 개발 중단으로 29.98% 하한가 마감, 계약금 1억달러는 반환 의무 없으나 추가 마일스톤 최대 8,000만달러 소멸
  • 두산, AI 데이터센터용 동박적층판(CCL) 수요 대응 위해 국내외 생산설비에 총 9,684억원 투자 결정 (자기자본 대비 7.92%)
  • 엘앤에프, SK온과 약 1,617억원 규모 LFP 양극재 중장기 공급계약 체결 (최근 매출액의 7.51%)
  • 한화시스템, UAE EDGE그룹과 통합대공망 구축 주요조건합의서 체결, 10월 16일까지 구체 내용 재공시 예정

향후 전망

  • 두산의 CCL 투자 및 중국 창수 법인 증자는 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에 따른 전자소재 사업 성장 동력 확보로 이어질 전망
  • 한화시스템의 UAE 방산 협력은 지분구조·투자금액 확정 시 중동 방산 수출 확대의 교두보가 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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