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는 로봇에 맡기고, 활주로 위험은 AI가 먼저 읽는다…공기업 혁신 ...

한국공항공사는 김포공항에 로봇주차 서비스를 도입하고, 505종 데이터와 560TB 저장 공간으로 AI 기반 공항 운영을 혁신 중이다. 재정경제부는 31개 공기업에서 62개 AI 혁신과제를 발굴, TOP10을 선정해 확산할 계획이다. 한국수자원공사는 디지털트윈 물관리 플랫폼을, 한국도로공사는 AI 교통관제 체계를 구축 중이다.

AI 요약

재정경제부가 공공기관 AI 혁신 현장 점검에 나선 가운데, 한국공항공사는 김포공항에 로봇주차 서비스를 도입하고 디지털트윈 기반 안전·운영 시스템을 구축했다. 공사는 505종 데이터를 연결해 37억 건을 처리하며 활주로 위험 예측, 여객 혼잡도 분석 등에 AI를 활용하고 있다. 정부는 31개 공기업에서 발굴한 62개 AI 혁신과제 중 10개를 선정, 안전·교통·환경·부동산 등 분야로 확산을 추진 중이다.

핵심 포인트

  • 한국공항공사, 김포공항에 피지컬 AI 로봇주차 서비스 도입 (8월 대국민 실증 예정)
  • 505종 데이터(560TB) 연결, 37억 건 처리, 1.3TB GPU 메모리 활용
  • 디지털트윈으로 폭설·폭우·활주로 충돌 위험 사전 시뮬레이션
  • 정부, 31개 공기업 62개 AI 혁신과제 중 TOP10 선정·확산 추진

향후 전망

  • 공공기관 AI 활용이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현장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 확대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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