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기자가 자신의 X(구 트위터) 추천 타임라인에 무수정의 잔혹·충격 영상이 자동 재생되는 현상을 비판하는 칼럼이다. 과거 그로 전용 사이트는 '볼 것인지'를 묻는 경고 절차가 있었지만, 현재 X는 별다른 필터 없이 투신·총격·감전사 등의 영상이 일반 게시물과 섞여 노출되고 있다고 지적한다. 기자는 X의 콘텐츠 규제 부재가 정신 건강에 심각한 위협이 되며, 더 엄격한 연령 제한이나 면허제 도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다만 자신의 타임라인이 유독 오염된 이유가 자신의 활동 때문일 수 있다는 반성도 함께 담았다.
핵심 포인트
- X의 추천 타임라인에 투신자살, 총격 사망, 감전사 등의 무수정 충격 영상이 자동 재생되는 상황
- 과거 그로 전용 사이트는 시청 전 경고 절차와 반복 확인 과정이 있었으나 X에는 그러한 장치가 없음
- 기자는 X의 콘텐츠 규제 부재가 '교육상·정신위생상' 심각한 문제라고 비판
- 프로레슬링 지인은 자신의 타임라인은 평화롭다며 반응, 타임라인 오염이 자신을 비추는 거울일 수 있다는 반성도 제기
향후 전망
- X의 콘텐츠 규제 정책에 대한 비판 여론이 확산될 경우 플랫폼 차원의 개선 압박으로 이어질 가능성
- 범죄 연계 게시물(예: 암시장 알바 모집) 문제와 함께 X의 연령 인증·규제 강화 논의가 재점화될 전망
출처:로켓뉴스24 (haten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