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정부가 중소기업 수출액을 2030년 1800억 달러(약 244조 8000억 원)까지 끌어올리기 위한 '중소기업 수출 4대 혁신 전략'을 논의했다. 지원 방식을 단년·개별에서 다년·묶음으로 전환하고, 뷰티·패션 등 소비재 중심의 수출 구조를 산업재와 테크 서비스로 확대하는 것이 핵심이다. 내년부터 '글로벌 스케일업 500' 프로그램을 신설해 유망기업 500개사를 매년 선정하고, 'K테크 전략품목' 500개사를 2030년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기술보증기금의 메가프로젝트 연관산업 육성 논의, 경과원·KISTI의 AI 전환 지원 협약, 티빙 개인정보 유출 사고 등이 주요 이슈로 다뤄졌다.
핵심 포인트
- 중소기업 수출 목표: 2030년 1800억 달러(약 244조 8000억 원), 연평균 9% 안팎 성장 목표
- '글로벌 스케일업 500' 프로그램 신설(내년), 'K테크 전략품목' 500개사 지원(2030년까지)
- 티빙 해킹으로 3954만 개 계정 개인정보 유출, 정보보호 투자 4배 확대 계획 발표
- 에퀴닉스, 한국 AI 데이터센터 확대 계획 및 아태 지역 거점 재편(싱가포르→조호르·방콕)
향후 전망
- K뷰티를 넘어 K테크 중심의 수출 구조 다변화로 중소기업 수출 성장세 지속 기대
- AI 전환(AX) 통합지원 모델 확산과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AI 생태계 성장 가속화
출처:네이버 스타트업 (한국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