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한국투자증권은 국내 증권사들이 주로 제공하던 지연 시세 중심의 정보에서 벗어나, 런던금시장협회(LBMA)와 글로벌 IB의 실거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24시간 실시간 국제 금 시세 조회 서비스'를 14일 도입했습니다. 이는 최근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와 금 가격 상승으로 인해 급증한 금 투자 수요를 반영한 조치로, 글로벌 금융 데이터 업체 모닝스타의 정보를 활용합니다. 한편, 하나증권은 2019년 설립되어 약 6500억 원의 자산을 운용 중인 벤처캐피탈(VC) 위벤처스와 손잡고 AI 및 딥테크 분야 유망 스타트업에 대한 금융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하나증권은 초기 투자부터 IPO, M&A 자문까지 기업 성장의 전 과정을 아우르는 종합 지원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대신증권 또한 MTS '크레온'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6만 원의 지원금과 온라인 거래 수수료 0%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29일까지 실시하며 개인 투자자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핵심 인사이트
- 한국투자증권 실시간 금 시세 도입: 5월 14일부터 런던금시장협회(LBMA)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24시간 실시간 금 현물 시세 조회 서비스 제공 시작.
- 하나증권-위벤처스 협력: 운용자산(AUM) 6500억 원 규모의 VC와 협약하여 AI 및 딥테크 스타트업에 대한 공동 발굴 및 후속 투자 체계 구축.
- 대신증권 투자 지원 강화: 5월 29일까지 비대면 신규 계좌 개설 및 100만 원 이상 거래 시 총 6만 원의 투자지원금 지급.
주요 디테일
- 한국투자증권 이벤트: 6월 말까지 신규 계좌 개설 고객 선착순 2만 명에게 금 현물 투자 지원금 1만 원 지급.
- 하나증권 지원 범위: 기업금융(IB) 역량을 바탕으로 초기 투자부터 후속 투자, IPO, M&A 자문까지 종합적인 금융 파트너 역할 수행.
- 위벤처스 규모: 2019년 설립된 이후 지난해 말 기준 약 6500억 원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는 혁신 기업 투자 전문 VC.
- 대신증권 수수료 혜택: 올해 1월 이후 신규 고객 및 최근 12개월간 거래가 없었던 휴면 고객에게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 수수료 0% 적용.
향후 전망
- 자산 관리 서비스 고도화: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안전자산 선호 현상에 따라 금을 비롯한 원자재 관련 실시간 데이터 서비스가 증권업계의 새로운 경쟁력이 될 것으로 예상됨.
- 생산적 금융 확대: 증권사와 VC의 협력을 통해 AI 및 딥테크 등 미래 핵심 기술 기업에 대한 자금 공급이 더욱 원활해질 전망임.
출처:naver_startu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