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차별화 포인트②] 하나증권, 발행어음 기반 생산적 금융 확대…...

“하나증권이 발행어음 잔액 1조2000억원을 돌파하며 AI·반도체·로봇·첨단바이오 등 국가전략기술 분야 모험자본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초기 스타트업에는 지분 투자, 성장 단계 기업에는 CB·BW 등 메자닌 금융을 활용하고 IPO·M&A까지 연계하는 전 과정 금융 솔루션을 제공한다. 딥테크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와 협약을 맺고 제주·부산·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력해 지역 혁신기업 발굴에도 나서고 있다.”

AI 요약

하나증권이 발행어음을 기반으로 생산적 금융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발행어음 잔액이 1조 2000억 원을 돌파했다. AI, 반도체, 로봇, 첨단바이오 등 국가전략기술 분야에 모험자본을 공급하고, 초기 스타트업부터 IPO·M&A까지 기업 성장 전 과정에 걸친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는 전략을 추진 중이다. 딥테크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제주·부산·강원 등 지역 혁신기업 발굴에도 나서고 있다. 하나금융지주의 '2030 하나 모두 성장 100조 원 프로젝트'와 연계해 그룹 내 증권사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핵심 포인트

  • 하나증권 발행어음 잔액 1조 2000억 원 돌파, 모험자본 투자 재원으로 활용
  • AI·반도체·로봇·첨단바이오 등 국가전략기술 중심으로 투자 확대, 초기 지분투자부터 메자닌(CB·BW), IPO·M&A까지 연계
  • 딥테크 전문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와 MOU 체결, 공동 발굴·후속 투자·프리IPO·IPO 주관 협력
  • 제주·부산에 이어 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와 협력 체계 구축, 지역 혁신기업 발굴 및 자본시장 진출 연계

향후 전망

  • 액셀러레이터·VC·창조경제혁신센터 등 다양한 파트너와의 협업을 지속 확대해 딜 소싱 채널을 다변화할 계획
  • 발행어음 조달 역량과 IB 경쟁력을 결합해 초기 기업 발굴부터 스케일업, IPO, M&A까지 이어지는 기업금융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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