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YC W21), 프로덕트 엔지니어 채용 (원격/미국)

“YC W21 출신 스타트업 지가(Jiga)가 NASA, 테슬라, 리비안 등에 맞춤형 부품 제조 도구를 공급하며 프로덕트 엔지니어를 원격/미국 근무로 채용한다. 매출이 전년 대비 3배 성장하고 캐시플로우 흑자를 기록 중이며, 주 1회 전체 회의 외에는 비동기 근무를 지향한다.”

AI 요약

Jiga(YC W21)가 프로덕트 엔지니어를 원격/미국 근무 조건으로 채용 중이다. NASA, Tesla, Rivian 등에 커스텀 제조 부품을 공급하는 신뢰 기반 백본을 구축하는 회사로, 커스텀 제조가 하드웨어 산업의 병목이라는 문제를 해결한다. 팀 전체가 매출·밸류에이션·런웨이·로드맵을 공유하며, 주 1회 전체 회의 외에는 완전한 비동기 근무를 지향한다. 캐시플로우 흑자 상태에서 전년 대비 매출 3배 성장 중이며, 지원 시 자기소개·LinkedIn·지원 동기·좋아하는 아이스크림을 함께 제출해야 한다.

핵심 포인트

  • Jiga는 NASA, Tesla, Rivian 등 수백 개 팀에 커스텀 제조 툴을 제공하며 YoY 매출 3배 성장, 캐시플로우 흑자 유지
  • 원격/미국 및 원격/유럽 등 다수 포지션 채용, 주 1회 전체 회의 외 완전 비동기 근무
  • 연 1회 팀 오프사이트(공동 작업·하이킹·세일링 등) 진행, 의사결정은 문제에 가장 가까운 사람이 담당
  • 지원 시 짧은 자기소개, LinkedIn, Jiga에 흥미를 느낀 이유,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제출 필요

향후 전망

  • 로컬 제조 수요 증가와 함께 커스텀 제조 병목 해소 솔루션의 시장 수요가 지속 확대될 전망
  • 엔지니어링·공급망·세일즈 인재 확충을 통해 제품 고도화와 고객 확장이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
Share

이것도 읽어보세요

댓글

이 소식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남겨주세요.

댓글 (0)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