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질량(바이오매스) 기준으로 지구의 지배종을 분석한 결과, 동물 중에서는 소(cattle)가 약 6억 5천만 톤으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인간은 약 3억 5천만 톤으로 남극 크릴(3억 7천9백만 톤)에 근소하게 뒤졌고, 돼지는 약 1억 4천만 톤이었다. 탄소 질량 기준으로 보면 동물계 전체가 20억 톤인데, 박테리아(700억 톤)와 식물(4,500억 톤)에 크게 뒤진다. 식물 중에서는 사탕수수가 2023년 20억 톤 이상 수확되어 곡물(옥수수 11억 톤)을 능가하는 최대 작물로 나타났다.
핵심 포인트
- 동물 바이오매스 1위는 소(6억 5천만 톤), 인간(3억 5천만 톤)은 남극 크릴(3억 7천9백만 톤)에 근소하게 뒤짐
- 탄소 질량 기준: 동물 20억 톤 < 바이러스 2억 톤 초과, 원생생물 40억, 고세균 70억, 균류 120억, 박테리아 700억, 식물 4,500억 톤
- 최대 작물은 사탕수수(2023년 20억 톤 이상)로 옥수수(11억 톤)의 약 2배
- 인류는 매년 자신의 총 체중의 약 6배에 달하는 사탕수수를 수확
향후 전망
- 해저 퇴적물과 대수층에 사는 박테리아 연구가 진행되면 단일 종 최대 바이오매스 종이 밝혀질 가능성
- 현재로서는 식물계 종이 최대 바이오매스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