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량 기준 지구의 지배종은 무엇일까?

“질량(바이오매스) 기준 단일 종 최상위는 가축인 소로 약 6억 5천만 톤이며, 인류는 약 3억 5천만 톤, 남극 크릴은 2009년 추정 3억 7천9백만 톤으로 인간과 비슷한 수준이다. 탄소 질량 기준으로는 동물 전체가 20억 톤으로 박테리아 700억 톤, 식물 4,500억 톤에 크게 뒤지며, 작물 중에서는 사탕수수가 2023년 20억 톤 이상 수확돼 옥수수(11억 톤)를 앞선다.”

AI 요약

질량(바이오매스) 기준으로 지구의 지배종을 분석한 결과, 동물 중에서는 소(cattle)가 약 6억 5천만 톤으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인간은 약 3억 5천만 톤으로 남극 크릴(3억 7천9백만 톤)에 근소하게 뒤졌고, 돼지는 약 1억 4천만 톤이었다. 탄소 질량 기준으로 보면 동물계 전체가 20억 톤인데, 박테리아(700억 톤)와 식물(4,500억 톤)에 크게 뒤진다. 식물 중에서는 사탕수수가 2023년 20억 톤 이상 수확되어 곡물(옥수수 11억 톤)을 능가하는 최대 작물로 나타났다.

핵심 포인트

  • 동물 바이오매스 1위는 소(6억 5천만 톤), 인간(3억 5천만 톤)은 남극 크릴(3억 7천9백만 톤)에 근소하게 뒤짐
  • 탄소 질량 기준: 동물 20억 톤 < 바이러스 2억 톤 초과, 원생생물 40억, 고세균 70억, 균류 120억, 박테리아 700억, 식물 4,500억 톤
  • 최대 작물은 사탕수수(2023년 20억 톤 이상)로 옥수수(11억 톤)의 약 2배
  • 인류는 매년 자신의 총 체중의 약 6배에 달하는 사탕수수를 수확

향후 전망

  • 해저 퇴적물과 대수층에 사는 박테리아 연구가 진행되면 단일 종 최대 바이오매스 종이 밝혀질 가능성
  • 현재로서는 식물계 종이 최대 바이오매스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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