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하는 힘, 창의적인 감각"… 취임 1주년 김종희 상명대 총장이 그리...

“김종희 상명대 총장은 취임 1주년을 맞아 AI 기반 맞춤형 교육, 지역 연계 산학협력, 국제공동학위 확대를 핵심 성과로 제시했다. 상명대는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바이오헬스·지능형로봇)으로 2021년부터 약 140억 원을 지원받았고,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는 2026년 목표 1500명을 조기 달성(지역 청년 1100명 포함)했다. 또한 12개국 42개 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이탈리아 링크캠퍼스대학과 음악학과 석·박사 '1+2' 공동·복수학위를 개설했다.”

AI 요약

상명대학교 김종희 총장이 취임 1주년을 맞아 AI 기반 맞춤형 교육, 지역 연계 산학협력, 국제공동학위 확대라는 세 가지 핵심 정책의 성과를 발표했다. 상명대는 AI 기술에 인문·예술을 융합한 'AI 초융합대학' 비전을 구체화하고 있으며, 충남 지역 기반의 지·산·학 상생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12개국 42개 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글로벌 교육 벨트를 확장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상명대는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 바이오헬스·지능형로봇 분야에서 2021년부터 약 140억 원을 지원받아 AI 인재 육성에 힘쓰고 있음
  • 충청남도 RISE 사업(현 ANCHOR 사업)에 선정되어 조기취업형 계약학과를 운영하고, 충남앵커공유대학 컨소시엄에 참여해 4개 특화 분야 학습 기회 제공
  • 일자리 첫걸음 보장센터가 2026년 취업 지원 목표 인원 1500명을 조기 달성했으며, 이 중 지역 청년 1100명 포함
  • 이탈리아 링크캠퍼스대학과 음악학과 석·박사 '1+2' 과정 공동·복수학위 개설, 중국 하북과기대학과 중외합작판학 사업 추진

향후 전망

  • 2026년 교육부 주관 '교육국제화역량 인증대학' 선정을 발판으로 글로벌 교육 협력을 더욱 확대할 전망
  • 지역 기반 교육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초·중·고, 대학, 지역사회를 연계한 지속 가능한 교육 생태계 조성에 주력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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