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나와 여자친구와 동거하려고 도쿄 시내 집 구하는데 월세가 너무 비싸!!

AI 요약

한 익명 게시자가 본가를 나와 여자친구와 도쿄 도내에서 동거하려고 집을 알아보지만 월세가 너무 비싸다고 하소연했다. 2LDK를 확보하려면 월 3만 엔의 주거 보조로는 불가능하다며, 여자친구가 일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도내 동거가 어떻게 가능한지 의문을 제기했다. 댓글에서는 도내가 아닌 도하(都下)·사이타마·치바로 눈을 낮추라거나, 애초에 상대를 부양할 각오가 부족했다는 냉정한 조언이 쏟아졌다.

핵심 포인트

  • 게시글은 2026년 9월 13일 작성, 월세 보조 3만 엔과 1마력(수입)으로는 2LDK 동거가 불가능하다고 토로
  • 여자친구는 정신질환이 있어 당장 일하기 어렵고, 도쿄에서 일자리를 구하는 데 시간이 걸린다고 설명
  • 댓글에서는 "도쿄 평균 세대 연소득이 약 1000만 엔"이라며 무리한 도내 거주를 지적, 와코시·가와구치시·이치카와시·도코로자와시 등 위성도시를 대안으로 제시
  • 2인 거주라면 1LDK로 충분하다는 조언과 함께, 도내 2LDK는 최소 월 20만 엔 수준이라는 반응도 나옴

향후 전망

  • 도쿄 일극 집중과 임대료 상승 문제가 청년 세대의 독립·동거를 계속 어렵게 할 전망
  • 위성도시 및 지방 이주를 둘러싼 논의가 이어질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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