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20주년] 하루 200여건씩 민원 쏟아져, 총 156만 건 돌파...소비자 ...

“소비자전문 인터넷신문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 창간 20주년을 맞은 가운데, 2007년부터 올해 9월까지 접수된 소비자 민원이 총 156만2688건으로 연평균 약 8만 건, 하루 평균 200건을 넘었다. 2007년 4140건이던 연간 민원은 2010년 1만 건, 2018년 5만 건을 넘었고 코로나19가 확산한 2020년에는 7만7128건으로 최다를 기록했다. 최근 10년간 유통업계 민원이 15만7661건으로 전체의 26.6%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가전·IT 9만8531건(16.6%), 서비스 5만4850건(9.3%), 통신 5만4718건(9.2%)이 뒤를 이었다.”

AI 요약

소비자전문 인터넷신문 소비자가만드는신문이 창간 20주년을 맞아 누적 민원 데이터를 공개했다. 2007년부터 올해 9월까지 접수된 소비자 민원은 총 156만 2,688건으로, 하루 평균 200건 이상에 달한다. 유통업계 민원이 26.6%로 가장 많았고, 가전·IT(16.6%), 서비스(9.3%), 통신(9.2%)이 뒤를 이었다. 온라인 플랫폼 확산과 비대면 소비 증가로 민원 유형이 복합적 분쟁으로 변화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20년간 누적 민원 156만 2,688건, 하루 평균 200건 이상, 연평균 약 8만 건
  • 2007년 4,140건에서 2022년 100만 건 돌파, 코로나19 시기인 2020년 7만 7,128건으로 최다 기록
  • 유통업계 민원 15만 7,661건(26.6%)으로 최다, 가전·IT 9만 8,531건(16.6%) 2위
  • 해외 OTA 환불 갈등, 통신 3사 개인정보 유출, 렌탈 서비스 등 신규 분쟁 유형 급증

향후 전망

  • 올해 연간 민원 6만 건 돌파 전망, SNS 플랫폼 기반 피해 유형 다양화 지속
  • 온라인·플랫폼 경제 확장에 따라 책임 주체 복잡화로 분쟁 구조 심화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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