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가 대구·경북권 7개 국립·공공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문화·과학·환경·산림·기상 분야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서울 가재울청소년센터는 가족 소통 프로그램 '함께라서 좋은 하루'를 운영해 부모-자녀 간 이해를 높이는 체험 활동을 제공했다. 관악구는 관악S밸리와 연계해 AI·로봇 체험교육 프로그램 'Robo:ON'을 처음 운영하며 지역 청소년 미래 인재 양성에 나선다.
핵심 포인트
-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등 7개 기관과 업무협약 체결
- 가재울청소년센터, 6월 28일 10가족 대상 가족 역할극 등 소통 프로그램 운영
- 관악구, 8월 매주 토요일 초·중·고등부 각 30명씩 총 90명 모집해 AI·로봇 교육 실시
- 교육 수료생에게 9월 로봇 경진대회 참가 자격 부여 및 서울대학교 창업지원단장상 수여
향후 전망
- 관악S밸리 입주기업과 연계한 산학협력 및 진로 융합 프로그램 단계적 확대 예정
- 대경권 국립·공공기관 간 협력을 통해 지역 주민과 청소년 대상 체험·교육 프로그램 확대 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