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롯데하이마트와 전자랜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대규모 할인 행사에 돌입했다. 롯데하이마트는 이달 말까지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추석맞이 작정 SALE'을 진행하며, 안마의자·노트북·청소기·팬·그릴 등을 인터넷 최저가 수준으로 판매한다. 전자랜드도 안마의자 구매 시 최대 30만원 상당 포인트 지급, 전시상품 1만원대 땡처리 등 프로모션을 펼친다. 최근 소비자들은 단순 가격뿐 아니라 할인율·포인트·사은품 등 최종 구매 비용을 낮추는 혜택까지 꼼꼼히 따지는 추세다.
핵심 포인트
- 롯데하이마트, 이달 말까지 '추석맞이 작정 SALE' 진행…세라젬 '마스터 V6'(389만원), 바디프랜드 '뉴 팔콘SV'(340만원) 등 안마의자 최저가 판매
- 안마의자 구매 시 최대 5년 A/S 연장보증 '하이마트 안심 케어' 무상 제공, 코지마 안마의자+발마사지기 동시구매 시 39만8000원 추가 할인
- 전자랜드, 안마의자 구매 시 최대 30만원 포인트 지급 및 건강기기 전시상품 1만원대 땡처리 행사 진행
- 전자랜드, 전기그릴·전기팬 최대 20% 할인, 김치냉장고 최대 15% 할인 및 캐시백 제공
향후 전망
- 추석 선물 가전 수요가 집중되는 시기인 만큼 양판점 간 할인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
- 소비자들이 가격 외 포인트·사은품·A/S 등 총혜택을 비교하는 추세가 강화되면서 유통업계의 차별화된 혜택 경쟁이 지속될 것으로 보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