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추석 연휴를 맞아 증권사 리서치센터장 6인이 '용돈 투자' 유망 종목을 제시한 가운데, 반도체가 압도적 톱픽으로 꼽혔다.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반도체 업황의 장기 성장 가능성에 주목했으며, 은행·로봇·2차전지·AI 플랫폼 등도 유망 투자처로 거론됐다. 외국인 수급 개선과 AI 모멘텀 지속, 3분기 실적 시즌 전략이 핵심 변수로 제시됐다.
핵심 포인트
- 메리츠증권 이진우 센터장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신한금융지주를 추천하며 IT 하드웨어 로테이션 지속 전망
- iM증권 고태봉 센터장은 외국인 매수 복귀와 피지컬 AI 성장을 근거로 반도체 업황이 '골디락스' 국면에 가깝다고 분석
- IBK투자증권 이승훈 센터장은 반도체(삼성전자)와 휴머노이드 로봇(현대차·현대모비스)을 연말 유망 업종으로 제시
- LS증권 신중호 센터장은 변동성 대비 방어 전략으로 보험·에너지·정유·해운주를 추천하며 현금창출력 주목 강조
향후 전망
- 3분기 실적 시즌에서 AI 기업 실적 확인 여부가 반도체·AI 인프라 관련주 방향성을 결정할 전망
- 미국 연준 추가 긴축 가능성과 중간선거 불확실성으로 방어적 자산 배분 필요성 대두
출처:머니투데이방송(MT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