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23개 기업·기관 멘토링 연계 2026 청년 잡 플래닝 데이 개최

“충남도가 12일 공주시 금강신관공원에서 '2026 피크타임 페스티벌'과 연계해 '2026년 충남 청년 잡 플래닝 데이'를 개최했다. 삼성·SK·현대·LG·롯데·기아, 지멘스, 카타르항공, 국가철도공단 등 기업 17개사와 공공기관 6개사 총 23개 기관이 멘토로 참여해 재무·마케팅·R&D·SCM 등 직무 멘토링을 진행했고, 남서울대·백석대·순천향대·청운대 등 4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이력서 첨삭과 1대1 진로 상담을 지원했다. 현장에서는 휴머노이드·4족 보행 로봇 시연과 VR·메타버스 체험 등 AI 기반 직무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AI 요약

충남도가 2026년 9월 12일 공주시 금강신관공원에서 대규모 청년 문화 축제인 '2026 피크타임 페스티벌'과 연계해 '2026년 충남 청년 잡 플래닝 데이(Job Planning Day)'를 개최했다. 삼성, SK, 현대, LG, 롯데, 기아 등 대기업과 지멘스, 카타르항공, 국가철도공단 등 총 23개 기업·공공기관이 멘토링에 참여해 청년 구직자들에게 실무 직무 정보를 제공했다. AI 기반 직무 체험, 휴머노이드·4족 보행 로봇 시연, VR·메타버스 체험 등 첨단 기술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충청권 4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이력서 첨삭, 1대1 진로 상담, 면접 이미지 메이킹 등 실전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했다.

핵심 포인트

  • 2026년 9월 12일 공주시 금강신관공원에서 개최, 기업 17개사·공공기관 6개사 등 총 23개 기관 참여
  • 삼성, SK, 현대, LG, 롯데, 기아, 지멘스, 카타르항공, 국가철도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 참여
  • 재무, 마케팅, R&D, 디자인, 영업, 기획, SCM, 해외 영업 등 핵심 직무 현직자 멘토링 진행
  • 남서울대, 백석대, 순천향대, 청운대 등 충청권 4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참여

향후 전망

  • 충남도는 주요 기업·대학과의 협력망을 강화해 지역 청년들이 수도권으로 유출되지 않고 지역 내 양질의 일자리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방침이다.
  • 현장 중심의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청년들이 다양한 직무와 산업을 직접 접할 기회를 늘릴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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