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8주년’ LG 구광모號, AI 원팀으로 사업 대전환 박차

구광모 LG 회장은 취임 8주년을 맞아 AI 중심 사업 전환을 가속화하며, 엔비디아와 피지컬 AI·AI 인프라·모빌리티 분야 협력을 논의했다. LG전자·LG에너지솔루션·LG유플러스·LG CNS 등 'LG 원팀'은 AI 데이터센터 턴키 수주를 추진 중이며, 휴머노이드 로봇 핵심 부품(액추에이터, 배터리, 센서) 역량을 보유한 국내 유일 기업으로 평가받는다.

AI 요약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취임 8주년을 맞아 AI 중심의 사업 대전환 성과를 가시화하고 있다. 구 회장은 엔비디아 젠슨 황 CEO와 두 차례 회동하며 AI 전환 협력을 강화했고, LG 계열사들은 피지컬 AI 분야에서 독자 기술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을 모색 중이다. LG전자, LG에너지솔루션, LG유플러스, LG CNS 등 'LG 원팀'은 AI 데이터센터 시장에서 턴키 수주를 노리고 있으며, 휴머노이드 로봇 관련 핵심 부품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구광모 회장, 29일 취임 8주년 맞아,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2주 간격으로 연쇄 회동
  • LG전자·LG CNS·LG AI연구원·LG이노텍, 미국 엔비디아 본사 방문해 피지컬 AI·AI 인프라·모빌리티 협력 논의
  • LG전자 HS로보틱스연구소, LG이노텍 비전 센싱 시스템, LG에너지솔루션 로봇용 배터리 등 계열사별 피지컬 AI 역량 확보
  • LG 원팀(4개사), AI 데이터센터 시장 턴키 수주 추진

향후 전망

  • LG그룹의 휴머노이드 로봇 두뇌부터 센서, 관절, 배터리까지 아우르는 역량이 피지컬 AI 시대에 전방위적 시너지를 낼 것으로 예상됨
  • 구 회장의 '빠른 실행' 경영 기조 아래 AI 전환 속도가 더욱 가속화될 전망
출처:헤럴드경제 (네이버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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