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코트라(KOTRA)가 일본 후쿠오카에서 '2026 일본지역 무역투자확대 전략회의'를 열고 2030년까지 대일 수출 350억 달러 달성을 목표로 제시했다. K-뷰티 중심에서 의약품·조선기자재·친환경 에너지 등 첨단산업과 공급망 협력으로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올해 1~8월 대일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2% 증가한 214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올해 한국 수출이 사상 처음 일본을 추월할 것으로 전망된다.
핵심 포인트
- 코트라는 2030년까지 대일 수출 350억 달러 목표, 의약품 수출은 2028년까지 10억 달러 돌파 추진
- 일본 원료의약품 자급률이 32%에 그친 점을 활용, K-뷰티 경쟁력을 식품·생활용품·패션·의약품으로 확산
- 일본이 2040년까지 17대 전략산업에 민관 합동 370조엔 투자 예정, 국내 기업 공급망 진입 기회 확대
- 올해 1~8월 한국 누적 수출 6936억 달러로 일본(약 5174억 달러)을 1762억 달러 앞서
향후 전망
- 도쿄·오사카 중심 유통망을 지방 소도시로 확대하고, 스타트업에 일본 지자체 연계 AI 실증 기회 제공
- 혼다 등 일본 완성차 해외 생산거점을 활용해 국내 부품기업의 인도·아세안 공급망 진입 지원
출처:naver_ai (메가경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