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컴, AI 성능 강화한 스마트폰 칩 2종 공개

“Qualcomm은 Snapdragon Summit에서 Snapdragon 8 Elite Gen 6와 Snapdragon 8 Elite Extreme Gen 6를 발표하며 AI 기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새 센싱 허브는 최대 2억 파라미터 소형 모델을 실행하고, Extreme 버전은 30B 파라미터 MoE 모델을 로컬에서 구동하며(Apple의 20B 모델보다 큼), 8K 60fps 및 4K 240fps 슬로모션 촬영과 APV 코덱을 지원한다. Motorola는 Extreme 칩을 탑재한 Signature 27을 올해 출시 예정이다.”

AI 요약

Qualcomm이 연례 Snapdragon Summit에서 AI 기능에 중점을 둔 두 가지 플래그십 스마트폰 프로세서 Snapdragon 8 Elite Gen 6와 Snapdragon 8 Elite Extreme Gen 6를 발표했다. 새 칩은 최대 2억 개 파라미터의 소형 모델을 실행할 수 있는 센싱 허브를 탑재해 AI 에이전트 개인화를 지원한다. Extreme 버전은 300억 파라미터 MoE 모델을 로컬에서 실행할 수 있어, Apple이 WWDC에서 발표한 200억 파라미터 모델을 능가한다. Motorola가 이 칩을 탑재한 Signature 27 스마트폰을 올해 출시할 예정이다.

핵심 포인트

  • Snapdragon 8 Elite Gen 6와 Extreme Gen 6 두 종류 발표, AI 개인화에 초점
  • 새 센싱 허브로 최대 2억 파라미터 소형 모델 로컬 실행 및 화자 구분 가능
  • Extreme 버전은 300억 파라미터 MoE 모델 로컬 실행, Apple의 200억 파라미터 모델 상회
  • 8K 60fps 및 4K 240fps 슬로모션 촬영, APV 코덱 지원
  • Motorola Signature 27이 Extreme Gen 6 탑재, 올해 출시 예정

향후 전망

  • 전용 AI 기기보다 스마트폰이 AI 사용의 주력이 될 것이라는 전망 강화
  • 온디바이스 AI 성능 경쟁이 스마트폰 차별화의 핵심 축으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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