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김창한, 'AI'로 신규동력 찾기…오픈AI·엔비디아·AWS 잇달아 ...

크래프톤 김창한 대표는 AI 퍼스트 전략 아래 1000억원을 투입해 엔비디아 GPU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자체 AI 모델 '라온'을 출시했다. 오픈AI·엔비디아·AWS CEO와 협력해 CPC 및 휴머노이드 로봇 등 AI 사업을 확장 중이다.

AI 요약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가 ‘AI 퍼스트’ 선언 이후 게임 기업에서 AI 기업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있다. 엔비디아, AWS, 오픈AI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 수장들과 잇달아 만나 협업 기반을 다졌으며, 1000억원 규모의 GPU 클러스터를 구축했다. 자체 AI 모델 브랜드 ‘라온’을 출범하고 음성 언어모델, 비전 인코더 등을 공개했으며, 휴머노이드 로봇용 AI 개발을 위해 ‘루도 로보틱스’도 설립했다.

핵심 포인트

  • 김창한 대표는 엔비디아, AWS, 오픈AI CEO와 잇달아 회동
  • 1000억원 규모 엔비디아 GPU 기반 GPU 클러스터 구축
  • 자체 AI 모델 브랜드 ‘라온’ 출범 및 음성·비전 AI 모델 공개
  • PUBG에 상호작용 캐릭터(CPC) ‘엘라이’ 베타 서비스 도입

향후 전망

  • 게임 개발 과정의 시간·비용 절감 및 CPC 등 생동감 있는 게임 경험 제공
  • 휴머노이드 로봇 등 피지컬 AI 분야로 사업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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