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AI에 1000억 베팅…‘돈 버는 AI’ 본격 시동

크래프톤이 AI 수익화를 위해 'AI 프론티어 본부'를 신설하고, 약 1000억 원을 투자해 GPU 클러스터를 구축했으며 AI 인력을 160명으로 확대했다. 현대카드 AI 플랫폼 '유니버스'는 일본 SMCC에 도입되어 해외 진출 성과를 냈고,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M&A 조직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AI 요약

크래프톤이 AI 기술의 수익화를 전담하는 'AI 프론티어 본부'를 신설하고 약 1,000억 원을 투자해 엔비디아 GPU 클러스터를 구축하는 등 '돈 버는 AI' 전환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한편 현대카드의 AI 플랫폼 '유니버스'는 일본 스미토모미쓰이카드(SMCC)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며 해외 수출 모델로 자리 잡았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AI 메모리 호황으로 축적된 자금을 바탕으로 M&A 전담 조직을 대폭 확대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크래프톤: AI 프론티어 본부 신설, AI 인력 80명→160명 확대, GPU 클러스터에 약 1,000억 원 투자
  • 현대카드 유니버스: 일본 SMCC(회원 약 4,200만 명) 도입, 마케팅 업무 기준 자체를 변경
  • 레몬헬스케어: 공모주 청약 증거금 3조 7,764억 원 확보, 경쟁률 1,511대 1, 7월 6일 코스닥 상장
  • 삼성전자·SK하이닉스: M&A 조직 확대 (SK하이닉스 10명→60명), 2026~2028년 합산 영업이익 전망 232조 원

향후 전망

  • 크래프톤의 AI 기술 기반 신규 수익 모델 창출 및 게임 사업과의 시너지 기대
  • 국내 금융사의 데이터 기반 기술 기업으로의 진화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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