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블룸버그 집계 2026년 3분기 누적 한국 M&A 리그테이블에서 Latham & Watkins가 15건, 720억 9,500만 달러 거래로 거래금액 기준 1위를 차지하는 등 외국 로펌들이 상위권을 휩쓸었다. 거래금액 톱10에 외국 로펌 9곳이 이름을 올려 한국 로펌들을 압도했으며, 이는 한국 기업의 크로스보더 거래와 미국 투자 증가에 따른 결과다. 한국 로펌 중에서는 율촌이 39건·703억 8,800만 달러로 2위를 차지하며 김앤장을 거래금액 기준으로 제쳤고, 김앤장은 109건으로 거래건수 기준 1위를 기록했다.
핵심 포인트
- Latham & Watkins가 15건, 720억 9,500만 달러로 거래금액 기준 1위
- Gibson Dunn, Paul Hastings, Morgan Lewis, Weil Gotshal이 거래금액 3~6위 차지
- 거래금액 톱10에 외국 로펌 9곳 포함, 영국 '매직 서클' 로펌들은 12~14위
- 율촌이 39건·703억 8,800만 달러로 한국 로펌 중 거래금액 1위, 김앤장(267억 7,200만 달러) 제쳐
- 김앤장은 109건으로 거래건수 기준 압도적 1위, 광장(75건)·세종(61건) 순
- 디엘지·진·미션·비트 등 IT 스타트업 특화 M&A 부티크들이 톱10에 진입
향후 전망
- 한국 기업의 미국 투자 확대로 미국 로펌들의 한국 시장 점유율 지속 확대 전망
- 국내 로펌들은 크로스보더 역량 강화와 M&A 부티크와의 협업 전략 모색 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