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소상공인 스마트기기 도입을 지원하는 '2026년 스마트상점 기술보급사업' 2차 모집을 30일 오후 5시 마감한다. 올해 지원 규모는 약 1만 6,000곳, 예산 349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45.5% 확대됐다. 키오스크·서빙로봇·조리로봇·매출분석 AI 등을 구입형·렌털형·SW형으로 나눠 지원하며, 배리어프리 무인정보단말기 의무 적용에 맞춰 지원 한도도 확대했다.
핵심 포인트
- 2026년 지원 규모 약 1만 6,000곳·예산 349억 원, 전년 대비 45.5% 증가
- 구입형 최대 700만 원, 렌털형 연 최대 350만 원(최대 2년), SW형 연 30만 원(최대 2년) 지원
- 장애인 사업주·간이과세자·1인 자영업자 우대(국비 지원률 60~80%)
- 올해 1월 28일부터 기존 키오스크도 배리어프리 편의 제공 의무 적용
향후 전망
- 배리어프리 단말기 교체·보조기기 수요 증가로 관련 시장 확대 예상
- 마감일 접수 폭주 가능성 커 사전 신청 권고
출처:뉴스1(네이버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