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테슬라가 모델3와 모델Y에서도 'Powershare Home Backup' 기능을 확대 적용해, 정전 시 EV 배터리로 가정 전력을 백업할 수 있게 됐다. 이 기능은 기존에 사이버트럭 전용이었으며, 테슬라의 Powerwall 3를 함께 보유해야 사용할 수 있다. 프리미엄·퍼포먼스 모델 기준 최대 이틀 이상 가정 전력을 연장할 수 있으며, 이는 사이버트럭의 '3일 이상'보다는 짧다. 2026년 10월 1일 이후 주문 차량부터 지원이 보장되며, 현재는 미국과 푸에르토리코에서만 제공된다.
핵심 포인트
- 모델3·모델Y 프리미엄/퍼포먼스 모델로 최대 2일 이상 백업 전력 제공
- Powerwall 3 필요, Powerwall 2 및 Plus 지원은 "곧" 예정
- 2026년 10월 1일 이후 주문 차량부터 Home Backup 작동 보장
- 현재 미국·푸에르토리코 한정, 모델S·모델X 및 캐나다는 미지원
향후 전망
- Powerwall 2·Plus 지원 확대와 캐나다 등 지역 확장이 순차적으로 이뤄질 전망
- 기아·GM 등 경쟁사 대비 양방향 충전 생태계 경쟁이 심화될 가능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