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악천후로 로드스터2 공개행사 또 연기

“테슬라가 2세대 로드스터 공개 행사를 악천후 예보로 인해 10월 1일에서 10월 15일로 연기했다. 이번 행사는 SpaceX의 콜드 가스 추진기를 통합해 차량이 어느 정도 비행할 수 있도록 하는 야외 행사로 기획됐으며, 로드스터 공개는 여러 차례 연기된 끝에 이루어지는 것이다. 테슬라는 2017년 콘셉트 공개 후 5만 달러 예약금을 받았고 일부는 25만 달러에 파운더스 시리즈 1,000대 중 하나를 예약했다.”

AI 요약

테슬라가 차세대 로드스터2 공개 행사를 악천후 예보로 인해 또다시 연기했다. 당초 10월 1일 텍사스 웨이코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10월 15일로 미뤄졌다. 이번 행사는 SpaceX의 콜드 가스 추진기를 통합해 로드스터가 어느 정도 비행할 수 있도록 하는 작업과 관련되어 야외에서만 개최 가능하다. 로드스터2는 2017년 콘셉트 공개 이후 수차례 연기되어 왔으며, 머스크는 2025년 연례 회의에서 만우절 개최를 계획하기도 했다.

핵심 포인트

  • 공개 행사가 10월 1일에서 10월 15일로 연기, 텍사스 웨이코에서 개최 예정
  • SpaceX 콜드 가스 추진기 통합으로 야외 개최 필수
  • 2017년 콘셉트 공개 당시 기본가 약 20만 달러, 예약금 5만 달러(파운더스 시리즈는 25만 달러) 징수
  • 양산까지 공개 후 1년 이상 소요될 것으로 머스크가 언급

향후 전망

  • 10월 15일 행사가 실제로 개최될지, 또다시 연기될지 주목
  • 공개 이후 양산 시점은 여전히 불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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