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신 넘어 스킨부스터까지 라인업 강화…3년내 매출 1조 도전” [CEO&스...

“휴젤이 보툴리눔 톡신·필러 중심에서 스킨부스터로 제품군을 확대하며 3년 내 매출 1조 원에 도전한다. 장두현 대표는 한스바이오메드의 ECM 스킨부스터 '셀르디엠' 국내 판권 계약 등 외부 기술 도입과 미국 직판 체제 구축을 통해 글로벌 미용의료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률 40.7%, 매출총이익률 77%, 영업활동현금흐름 659억 원(전년 동기 대비 66.5% 증가)을 기록했다.”

AI 요약

휴젤이 보툴리눔 톡신·필러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스킨부스터까지 제품군을 확대하며 글로벌 미용의료 기업으로 도약을 추진한다. 장두현 대표는 취임 1주년 인터뷰에서 외부 기술·제품을 적극 도입하는 '코프로모션' 전략을 통해 3년 내 매출 1조 원에 도전하겠다고 밝혔다. 한스바이오메드의 ECM 스킨부스터 '셀르디엠' 국내 판권 계약을 시작으로 라이선스인을 확대하고, 미국에서는 국내 기업 최초로 직판 체제를 구축 중이다. 6,000억 원대 현금성 자산을 기반으로 M&A도 검토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장두현 휴젤 대표, 취임 1주년(2025년 9월 취임) 맞아 3년 내 매출 1조 원 목표 제시
  • 올해 4월 한스바이오메드와 ECM 스킨부스터 '셀르디엠' 국내 판권 계약 체결
  • 올 상반기 영업이익률 40.7%, 매출총이익률 77%, 영업활동현금흐름 659억 원(전년 동기 대비 66.5% 증가)
  • 미국 FDA 허가받은 '레티보'(보툴렉스)로 국내 기업 최초 미국 직판 체제 구축, 미국 톡신 시술가 400~500달러

향후 전망

  • 미국 스타트업 젤라텍의 인간 콜라겐 독점 판권 및 PN·PDRN 기반 스킨부스터 라이선스인 확대로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 예상
  • 6,000억 원 현금성 자산 기반 M&A를 통한 글로벌 미용의료 기업 도약 가속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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