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연결 넘어 지능형 인프라로] ①로봇이 로봇을 만드는 공장의 신...

통신업계가 스마트 팩토리를 차세대 먹거리로 주목하는 가운데, 글로벌 스마트 팩토리 시장은 2024년 1415억달러에서 2030년 2550억달러로 연평균 9.4% 성장할 전망이다. KT는 다크팩토리 플랫폼 구축 과제를 수주했고, SK텔레콤은 비전 AI를 협동로봇·무인지게차에 접목하며 AIDC와 통신망 결합 시너지를 노린다.

AI 요약

통신 업계가 스마트 팩토리를 차세대 먹거리로 주목하며 공장 자동화 지원에 나서고 있다. 로봇·IoT·센서 간 데이터 교환에 초고속·저지연 통신망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KT는 과기정통부로부터 다크팩토리 플랫폼 설계·구축 솔루션 개발 과제를 수주했고, SK텔레콤은 비전 AI를 협동로봇·무인지게차에 접목하고 있다. 통신사들은 AIDC 증설과 결합해 피지컬 AI 지능 고도화에도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본다.

핵심 포인트

  • 스마트 팩토리 시장 규모: 2024년 1415억 달러(약 195조원) → 2030년 2550억 달러(약 351조원), 연평균 9.4% 성장 전망 (글로벌 마켓 인사이트)
  • KT, 과기정통부로부터 다크팩토리(완전 무인 자동화 공장) 플랫폼 설계·구축 솔루션 개발 과제 수주
  • KT 클라우드가 AI 이노베이션 센터에 자율이동로봇(AMR) 도입해 로봇 관제·설비 상태 감지 데이터 확보
  • LG전자·LG AI연구원·KIST, LG AI 모델 '엑사원' 기반 휴머노이드 4년 내 상용화 계획

향후 전망

  • 통신사들의 AIDC 증설과 5G/6G 전용망 결합을 통한 피지컬 AI 학습·추론 인프라 시너지 확대 예상
  • 생성AI 시대에 통신과 스마트 팩토리의 결합이 더욱 가속화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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