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판타지 신작 '레조넌스', 시리즈 역사 총집합…익숙한 얼굴 대거 등장

“스퀘어에닉스가 2015년 모바일 게임 '파이널 판타지 브레이브 엑스비어스'를 리메이크한 신작 '파이널 판타지 레조넌스'를 오는 10월 22일 주요 플랫폼에 출시한다. 시리즈 최초의 2D-HD 작품으로 클라우드, 테라, 세실 등 과거 작품 캐릭터들을 소환해 전투에 활용할 수 있으며, 도쿄게임쇼 2026에서 30분간 시연이 진행됐다.”

AI 요약

스퀘어 에닉스가 2015년 모바일 게임 '파이널 판타지 브레이브 엑스비어스'를 리메이크한 신작 '파이널 판타지 레조넌스'를 2026년 10월 22일 주요 플랫폼에 출시한다. 이 게임은 시리즈 최초의 공식 2D-HD 작품으로, 클래식 턴제 RPG로 회귀해 픽셀 아트와 3D 환경을 결합했다. 비주얼과 전투 시스템 모두 클래식 '파이널 판타지 IV'를 연상시키며, 과거 작품 캐릭터들을 소환해 전투에 활용할 수 있다. 도쿄게임쇼 2026에서 30분간 시연이 진행됐다.

핵심 포인트

  • '파이널 판타지 레조넌스'는 2026년 10월 22일 주요 현대 플랫폼으로 출시 예정
  • 시리즈 최초의 공식 2D-HD 타이틀로, 픽셀 스프라이트와 3D 환경을 결합
  • 클라우드(FF7), 테라(FF6), 세실(FF4) 등 과거 캐릭터를 소환해 시그니처 기술 사용 가능
  • 주인공은 레인, 라스웰, 피나 3인방이며, 어둠의 베리타스에 맞서 원소 크리스탈을 지키는 서사

향후 전망

  • 2027년 프랜차이즈 30주년을 앞두고 시리즈 역사를 집대성한 타이틀로 흥행 기대
  • 2D-HD 스타일이 향후 파이널 판타지 리메이크·신작에 확대 적용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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