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경기 동부권 5개 지자체(구리·김포·남양주·양평·하남)의 주요 현안과 행보를 종합했다. 신동화 구리시장은 GH 이전, 인창천 복원, GTX-B 갈매역 정차 등 8대 현안을 집중 점검했고, 김포시는 시민 안전을 위해 2624개 주소정보시설 정비에 돌입했다. 남양주시는 진접읍에서 '현장시장실'을 첫 운영하며 시민 소통을 강화했으며, 양평군은 노인 AI 돌봄체계 성과를 입증했다.
핵심 포인트
- 구리시, GH 이전·인창천 복원·GTX-B 갈매역 정차 등 8대 현안 보고회 개최
- 김포시, 5만2702개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완료…2624개 시설 정비에 6636만원 투입
- 남양주시, 진접읍서 '현장시장실' 첫 운영…시민주권 소통 강화
- 양평군, 민선9기 공약 '노인 AI 돌봄체계 24' 성과 입증
향후 전망
- 구리시, GTX-B 공사비 분담 관련 헌법소원 가능성 검토 및 갈매 교통 TF 구성 예정
- 김포시, 11월까지 훼손·노후 시설 정비 완료 목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