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로타임즈 손바닥뉴스 10월7일(수)

“철근업계가 10월 평균 13일 휴동에 들어가는 등 내수·수출이 동반 부진한 가운데, 포스코퓨처엠이 삼성SDI와 21조 원 규모 배터리 소재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현대제철이 글로벌 OEM향 판매량에서 그룹사를 추월했다. 또한 미국은 한국산 라인파이프 반덤핑 마진을 확정해 세아제강에 4.55%를 적용했고, EU는 3분기 CBAM 인증서 가격을 82.32유로로 9.4% 인상했다.”

AI 요약

페로타임즈 손바닥뉴스 10월 7일자로, 철강업계의 내수·수출 동반 부진과 10월 평균 13일 휴동 소식이 전해졌다. 포스코퓨처엠이 삼성SDI와 21조 원 규모 배터리 소재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이차전지 소재 분야 협력이 확대되고 있다. 현대제철은 글로벌 OEM향 판매량이 그룹사를 추월하며 자동차강판 판도를 바꾸고 있고, 제강·압연설비 매각도 추진 중이다. 미국은 한국산 라인파이프 반덤핑 마진을 확정(세아제강 4.55%)하고 한국 철강 수입 급증에 쿼터제 도입을 요구하고 있다.

핵심 포인트

  • 철근업계 10월 평균 13일 휴동, 내수·수출 동반 부진
  • 포스코퓨처엠-삼성SDI, 21조 원 규모 배터리 소재 공급계약 체결
  • 美, 한국산 라인파이프 반덤핑 마진 확정…세아제강 4.55%
  • 현대제철, 포항·인천 유휴 제강압연설비 매각 추진

향후 전망

  • 4분기 철강값 약보합 전망 속 철스크랩은 강세 유지, 원가 부담 지속 예상
  • 미국의 쿼터제 도입 요구 등 보호무역 강화로 한국 철강 수출 환경 악화 우려
출처:naver_startup (페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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