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
국내 벤처·스타트업의 글로벌 경쟁력이 투자 유치 규모를 넘어 해외 시장의 선정·인증·수상 실적으로 구체화되고 있다. 포브스 '2026 아시아 유망기업 100'에 선정된 한국 기업 9곳이 모두 벤처기업으로 확인됐고, 세계일류상품 신규 선정 기업 88곳 중 43곳(약 48.9%)이 벤처기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CES 2026 혁신상에서 한국 기업이 받은 206개 중 144개(약 69.9%)가 벤처·창업기업의 몫이었다.
핵심 포인트
- 포브스 '2026 아시아 유망기업 100'에 바이트랩, 디든로보틱스, 피처링, 갤럭스, 하이퍼엑셀, 리얼월드, 베라모어, 워트인텔리전스, 화이트큐브 등 9개사 선정
- 2025년 세계일류상품 신규 선정 83개 품목·88개 기업 중 벤처기업 43곳 차지
- CES 2026 혁신상 총 347개 중 한국 기업 206개 수상, 이 중 벤처·창업기업이 144개(약 69.9%) 수상
- 벤처기업협회는 스케일업 자금 공급, 코스닥·M&A 회수시장 활성화, 신산업 규제 개선을 주요 과제로 제시
향후 전망
- 글로벌 평가·수상 성과를 실제 매출과 시장 점유율로 연결하려면 생산·해외 영업·현지 인증·인재 확보를 위한 스케일업 자금 공급이 적시에 이뤄져야 함
- 투자금이 다시 혁신기업으로 순환할 수 있는 회수시장 활성화가 지속적 혁신벤처 생태계 조성의 핵심 과제로 부상
출처:벤처스퀘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