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나이트, AI 기반 ‘페르소나’ 대거 도입

Epic Games, Fortnite에 AI 기반 '페르소나' 36종 도입: 7월 30일부터 크리에이터가 AI 음성 NPC 사용 가능. 음성은 전문 배우의 공연을 기반으로 하며, 향후 유명 배우 목소리도 추가 예정. AI 캐릭터는 문제 방지를 위한 규칙 적용.

AI 요약

에픽게임즈가 포트나이트에 AI 기반 '페르소나'를 대거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7월 30일부터 크리에이터들은 AI 음성이 탑재된 36종의 포트나이트 캐릭터를 NPC로 사용할 수 있으며, 여기에는 에이전트 존시, 필리(바나나), 피시스틱(물고기), 커들 팀 리더 등 인기 캐릭터가 포함된다. 음성은 독립 전문 배우들의 공연을 기반으로 제작된 음성 모델을 사용하며, 배우들은 자신의 목소리가 LLM 기반 캐릭터에 사용되는 데 동의했다. 에픽은 향후 포트나이트 배틀로얄에 출연한 유명 배우들의 목소리도 생태계에 도입하기 위해 관련 길드 및 성우들과 협력할 계획이다.

핵심 포인트

  • 7월 30일부터 36종의 AI 음성 탑재 포트나이트 캐릭터를 크리에이터가 NPC로 사용 가능
  • 음성은 독립 전문 배우들의 공연을 기반으로 한 음성 모델로 제작, 배우들은 사용에 동의
  • 지난해 제임스 얼 존스의 음성으로 제작된 다스 베이더 NPC 테스트 이후 본격 도입
  • 향후 포트나이트 배틀로얄 출연 유명 배우들의 목소리도 생태계에 도입하기 위해 길드 및 성우와 협력 예정

향후 전망

  • AI 캐릭터 도입으로 포트나이트 크리에이터들의 경험 제작 범위가 크게 확장될 전망
  • 유명 배우 목소리 도입 시 저작권 및 라이선스 이슈가 주요 과제로 부상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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