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데이 맞이 Roku OLED TV 최대 400달러 할인, 700달러부터

“Roku의 첫 OLED TV인 Pro 시리즈가 10월 프라임 데이를 맞아 최대 400달러 할인된다. 55인치 모델은 699.99달러(30% 할인), 65인치 모델은 799.99달러(400달러 할인)에 판매되며, 두 모델 모두 네이티브 120Hz 주사율과 4개의 HDMI 2.1 포트, Dolby Vision 및 HDR10 Plus를 지원한다. 백라이트 리모컨도 포함되며, 이는 프라임 데이 OLED TV 딜 중 가장 낮은 가격대다.”

AI 요약

로쿠(Roku)의 첫 OLED TV인 Pro 시리즈가 10월 프라임 데이를 맞아 최대 400달러 할인된다. 55인치 모델은 699.99달러(30% 할인), 65인치 모델은 799.99달러(400달러 할인)로 아마존에서 판매 중이다. 두 모델 모두 네이티브 120Hz 주사율과 4개의 HDMI 2.1 포트, 돌비 비전·HDR10 플러스 지원, 백라이트 리모컨을 갖춰 게이밍에 적합하다. 이번 할인은 프라임 데이 TV 특가 중에서도 OLED 기준 가장 낮은 가격대다.

핵심 포인트

  • 55인치 Pro 시리즈 OLED 699.99달러(30% 할인), 65인치 799.99달러(400달러 할인)
  • 네이티브 120Hz 주사율, HDMI 2.1 포트 4개, 돌비 비전·HDR10 플러스 지원
  • 백라이트 로쿠 리모컨 포함, 게이밍과 영화 감상 모두 대응
  • 프라임 데이 TV 특가 중 OLED 기준 최저가 수준

향후 전망

  • 로쿠가 OLED TV 시장에 본격 진입하며 저가형 프리미엄 TV 경쟁이 심화될 전망
  • 프라임 데이 등 대형 세일 이벤트가 OLED TV 대중화를 앞당기는 계기가 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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