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컬 AI 현장을 가다⑥] 폭우가 와도, 사람이 막아도⋯ 배달로봇 ‘...

“배달의민족의 자율주행 배달로봇 '딜리'가 폭우 속에서도 전체 주행 거리의 99% 이상을 사람 개입 없이 자율주행하며 장마 기간 평균 배달 시간 약 25분을 유지했다. 신규 모델 '딜리 X3-R 1.4'는 재활용 소재 EPP 적용으로 무게를 약 8% 줄여 100kg 이하를 충족, 최대 시속 15km까지 낼 수 있게 됐다. 배민은 강남논현점 기준 2km 이내에서 시범 운영 중이며, 지난 6월 로봇 배달 주문 수가 전월 대비 약 40%,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240% 증가했다.”

AI 요약

배달의민족의 자율주행 배달로봇 '딜리'가 폭우 속 강남 논현동 골목에서 사람과 차량 사이를 스스로 판단하며 주행하는 현장이 공개됐다. 딜리는 전체 주행 거리의 99% 이상을 사람 개입 없이 자율주행하며, 장마 기간에도 평균 배달 시간 약 25분을 유지했다. 신규 모델 '딜리 X3-R 1.4'는 재활용 소재(EPP) 적용으로 무게를 8% 줄여 최대 시속 15km까지 낼 수 있게 됐으며, 배민은 강남논현점 외 다른 매장으로 로봇 배달을 확대할 계획이다.

핵심 포인트

  • 딜리, 전체 주행 거리 99% 이상 자율주행, 장마 기간 평균 배달 시간 약 25분 유지
  • 지난 6월 로봇 배달 주문 수 전월 대비 약 40% 증가, 전년 동기 대비 240% 증가
  • 신규 모델 '딜리 X3-R 1.4', EPP 소재 적용으로 무게 8% 감소해 최대 시속 15km 확보
  • 현재 건물 1층까지 배달하는 방식, 향후 음식 배달 및 타 B마트 매장 확대 검토

향후 전망

  • 라이더의 빈틈을 메우는 보완 수단으로 로봇 배달 영역 확대 예상
  • 건물 내부 진입을 위한 관리업체·통신·엘리베이터 운영업체와의 연동 협의 필요
출처:naver_ai (브릿지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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